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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멸의이름-진성일
사이버 분향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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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이버 분향소   현재....열사는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계십니다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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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총 7002 명이 추모해 주셨습니다.

상근자 2022/08/11 가진 게 없는 이들에게 더 가혹하게 느껴지는 재난은 자본주의 사회인 까닭일까요..
상근자 2022/08/10 안타까운 죽음 앞에서 추모에 앞서 국정 홍보물로 여기는 집권세력이야말로 국민이 처한 최대의 재난이 아닐런지요.
상근자 2022/08/09 어느 곳을 향해서 배를 저어야 할지를 모르는 사람에게는 어떤 바람도 순풍이 아니다.
상근자 2022/08/08 당신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이들이 있고, 당신의 모습을 마음에 담고 살아가는 이들은 더 많다는 것을 확인하며 또 한 주의 첫날을 시작합니다.
이기택 2022/08/06 혼자 지킨다고 고생이 많다.
상근자 2022/08/05 국민을 물로 보는 정권의 모습을 다시 봅니다. 배를 띄우는 것도 물이지만 뒤집을 수 있는 것도 물이라는 역사적 교훈을 얻지 못한듯 합니다.
상근자 2022/08/04 총체적 난국.. 당선된 지 백일도 되지 않았는데 나라 꼴이.. 하아..
상근자 2022/08/03 후회하지 말자. 나빴다면 경험이고, 좋았다면 추억이다.
상근자 2022/08/02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것도 바뀌지 않는다.
상근자 2022/08/01 한낮의 태양보다 더 뜨거웠던 마음으로 거리에 섰던 그날들을 기억하는..
상근자 2022/08/01 뜨거운 팔월의 시작.
상근자 2022/07/30 돌이켜보면 참 부질없는 짓이었다 싶은 일들이 많습니다. 지나고 보면 아무 것도 아닌 일들이..
상근자 2022/07/29 꽃길만 걸어가는 사람은 세상 어디에도 없다.
상근자 2022/07/28 어둠 속에 있어야 별은 빛나고 절망 가운데 있어야 희망은 별이 된다.
상근자 2022/07/27 7.27 판문점선언을 하던 그날처럼 평화의 기운이 가득한 한반도이기를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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