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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멸의이름-진성일
사이버 분향소
이곳에 우리와 함께










사이버 분향소   현재....열사는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계십니다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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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총 6499 명이 추모해 주셨습니다.

상근자 2021/01/27 "꼭 만나야 할 사람이 있다면.. 많이 헤메이다 많은 길로 돌아오는 힘든 걸음이 아니였으면 합니다."
상근자 2021/01/26 비가 온다./비가와도 젖은 자는 다시 젖지 않는다. -오규원 비가와도 젖은 자는 중..
상근자 2021/01/25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.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라. -도산 안창호
상근자 2021/01/24 잡을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. 나 자신마저도..
상근자 2021/01/23 비를 맞으면 젖을 각오는 해야..
상근자 2021/01/22 죄 짓고 못 산다는 말은 적어도 염치가 있는 사람에게만 맞는 말인가봅니다.
상근자 2021/01/21 누군가에겐 절박한 일을 두고 함부로 말하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.
상근자 2021/01/20 대한입니다. 남은 겨울 모두들 무탈히 보내기를..
상근자 2021/01/19 우리가 서로 뜨겁게 사랑한다는 것은 그대는 나의 세상을 나는 그대의 세상을 함께 짊어지고 새벽을 향해 걸어가겠다는 것입니다. - 안도현 '사랑한다는 것' 중
상근자 2021/01/18 외로워서 단단한 겨울나무처럼..
상근자 2021/01/16 포기한 사람은 핑곗거리를 찾고,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방법을 찾는다.
상근자 2021/01/15 걸어온 길보다 걸어갈 길을 생각하면 더아득해지는..
상근자 2021/01/14 가장 높이 올라설수록 가장 외로운 바람과 만나더라도 행복한 일이겠지요..
상근자 2021/01/13 한파가 지난 뒤 날씨가 봄날처럼 느껴집니다. 혹독한 추위를 겪은 사람만이 알 수 있겠지요..
상근자 2021/01/12 바람이 분다. 떠나야겠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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