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현재위치 : 홈 > 사이버추모
불멸의이름-진성일
사이버 분향소
이곳에 우리와 함께










사이버 분향소   현재....열사는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계십니다....
상근자
상근자
상근자

     


NAME :

타입 :

* 총 6018 명이 추모해 주셨습니다.

상근자 2019/07/18 몸보다 마음이 더 힘든 요즘이네요.^^;
상근자 2019/07/17 우리 민족과 나라가 아직도 일제의 식민지 백성이며 수탈의 땅이라 생각하는 자, 역사가 살아있는 한 반드시 끝장을 볼 것입니다.
상근자 2019/07/16 과거사 반성 없이는 용서도 없다
상근자 2019/07/15 이 나라를 삼키려는 무리가 안팎으로 들끓습니다. 무엇을, 어떻게 해야 할지 많은 고민이 듭니다.
상근자 2019/07/14 변화를 두려워하는 것은 자신이 알지 못하는 것이 본래 두렵기 때문이라고 누군가 말하지만 어쩌면 그 변화로 자신이 가진 것을 잃어버릴 수도 있기 때문이란 생각을 하게 됩니다.
상근자 2019/07/12 나라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 나라를 구한건 백성들이라는 역사적 사실을 모르는 토왜들이 아직도 많은 대한민국입니다.
상근자 2019/07/11 역사에서 배우지 못하는 자들은 그것을 반복하게 되어 있다. -윈스턴 처칠
상근자 2019/07/10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는 자들은 그것을 반복하기 마련이다 -조지 산타야나
상근자 2019/07/09 행동을 바꾸지 못하는 지식은 무용지물이다.
상근자 2019/07/08 지금의 역사, 그리고 우리가 만들어갈 역사에서는 그와 같은 죽음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, 그들로 인해 상처받고 죽어간 이들을 두 번 죽이는 일이 없도록 똑바로 살아야겠습니다.
상근자 2019/07/08 돌아볼수록, 알게될수록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. 지나온 역사, 그 처절한 숱한 죽음들에 대한 사과와 반성없이는 그 어떤 용서도 받을 자격이 없다는 것을 다시 확인합니다.
상근자 2019/07/06 무더운 날씨지만 그래도 바람이 불어 한결 낫습니다. 우리 삶에도 이런 시원한 바람같은 날이 자주 오면 좋겠습니다.
상근자 2019/07/05 정치인들의 잘못된 판단으로 인한 댓가는 항상 국민이 치르게 됩니다. 그들의 잘못에 대한 댓가는 어떻게 치르게 해야하는 걸까요..
상근자 2019/07/04 세월이 흘러도 자주와 평화, 민족대단결은 변함없이 우리의 나아갈 길입니다.
상근자 2019/07/03 할 수 없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많더라도 우리는 해낼 수 있다고 믿기에..
[1] [2] [3] [4] [5] [6] [7] [8] [9] [10] [next]



민주동문회 소개 | 사무실 (051)-611-4651 | 메일 ksmindong@hanmail.ne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