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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멸의이름-진성일
사이버 분향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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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근자 2021/09/27 가까이 있어도 아득하기만 한 먼산 같은 사람에게 기대고 싶어라 / 미워하던 것들도 그리워지는 가을엔 모든 것 다 사랑하고 싶어라 -나희덕 / 가을에 아름다운 사람 中
상근자 2021/09/26 "사람은 패배를 위해 만들어지지 않았다. 사람은 파괴될 수는 있지만 패배할 수는 없다."
상근자 2021/09/24 "견디며 기다려라, 그리고 희망을 가져라!"
상근자 2021/09/23 다시 오지 않을 것 같은 날들에 대한 미련보다는, 다가올 미래에 대한 불안과 걱정을 안고 살기보다는 지금에 충실한 하루 하루를 보내는 것이 낫겠지요.
상근자 2021/09/22 자신의 의지를 지키기 위한 노력을 쉽게 포기하지 않도록 경계하는 것, 그것이 노력의 시작이다.
상근자 2021/09/21 허전한 마음 가득 한가위 밝은 달빛으로 채우기를..
상근자 2021/09/20 날개는 지쳐도 하늘을 보면 다시 날고 싶습니다.. 그러합니다..
상근자 2021/09/20 당신은 내가 살았던 가장 따뜻한 계절입니다.
상근자 2021/09/20 이제 떠날 사람은 떠나고 / 남은 사람은 남게 되는 시간 / 기다리라 더욱 / 오래 오래 그리고 많이 -다시 9월 中
상근자 2021/09/17 남을 대할 때는 봄바람처럼 나를 대할 때는 가을서리처럼..-신영복
상근자 2021/09/16 지나간 일을 떠올리지 말 것. 이미 일어난 일들을 후회하지 말 것. 바꿀 수 없는 것들을 아쉬워하지 말 것.
상근자 2021/09/16 남을 위해 사는 착한 사람 말고 나를 위해 사는 좋은사람이 되라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살아야겠습니다.
상근자 2021/09/13 후유증 없는 한 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
상근자 2021/09/12 월-화-수-목-금-금-금으로 한 주를 보냅니다.
상근자 2021/09/11 모처럼 가을다운 날입니다. 비록 몸은 매였어도 마음은 자유로운 날이었으면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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