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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멸의이름-진성일
사이버 분향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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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총 6499 명이 추모해 주셨습니다.

상근자 2020/08/31 아직도 마음이 제대로 정리가 되지 않지만.. 가야할 길이 있고 살아가야 할 날들이 있기에..
상근자 2020/08/22 힘없는 정의는 무력하고, 정의없는 힘은 폭력이다. - 파스칼 
상근자 2020/08/21 코로나 이전의 일상이 정말 그리워집니다..
상근자 2020/08/20 각자도생의 길이 멀고도 험한 시기네요..
상근자 2020/08/19 흔들리더라도 쓰러지는 일 없기를..
상근자 2020/08/18 염치도 없는 인간들이 수치심마저 모릅니다. 사람 맞나 싶지만 한편으론 사람이니깐 그런 것이지 싶습니다. 짐승보다 못한 인간도 있으니깐요.
상근자 2020/08/17 숱한 사람들이 흘린 피로 키운 민주주의, 웃프게도 그들을 탄압했던 자들의 편에 선 이들이 가장 많이 누리고 있는 현실을 봅니다.
상근자 2020/08/15 이름조차 남기지 못하고 독립을 위해 애쓰셨던 수많은 분들, 오늘은 그들이 그토록 보고 싶어하던 날입니다. 늘 가슴에 새기며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야겠습니다.
상근자 2020/08/14 위안부 기림일인 오늘.. 반성하지 않는 자들에게 용서는 없습니다..
상근자 2020/08/14 돌아서 가는 것이 옳지 않다고 할 수는 없지 않을까요..
상근자 2020/08/13 참으로 오랜만에 파란 하늘을 봅니다. 이제부터는 본격적인 더위와의 싸움이 시작되겠죠? 산 넘어 산이라더니..ㅎ
상근자 2020/08/12 작은 차이를 뛰어넘지 못하더라도 서로를 향해 돌을 던지는 일은 없어야겠지요...
상근자 2020/08/11 불행중 다행인 일들도 있어 그나마 살만한 세상이 아닌가 싶습니다.
상근자 2020/08/10 이번 태풍은 정말.. 조용히 지나가기를..
상근자 2020/08/10 엎친데 덮치는 격입니다. 여러가지로 힘든 상황이 하루빨리 끝났으면 좋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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