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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멸의이름-진성일
사이버 분향소
이곳에 우리와 함께










사이버 분향소   현재....열사는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계십니다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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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총 6289 명이 추모해 주셨습니다.

상근자 2019/12/30 그리고 우리는 이만큼 걸어왔네요. 때로는 같이 때로는 따로..
상근자 2019/12/30 돌아보는 자리에 항상 지금의 모습 그대로인 당신, 마음은 언제나 그곳에 머물러 있습니다.
상근자 2019/12/30 2019년, 이제 겨우 이틀 남았습니다. 참 빨리도 지나갑니다..
상근자 2019/12/26 모처럼 내리는 비가 반갑습니다.
상근자 2019/12/24 우리가 누리는 지금의 자유는 누군가의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음을 기억하며 살아야겠습니다.
상근자 2019/12/23 너무 많이 뒤돌아보는 자는 크게 이루지 못한다. -요한 폰 쉴러
상근자 2019/12/22 밤이 가장 길다는 동짓날입니다. 낼부터는 조금씩 낮이 길어지겠지요. 하루하루가 더 소중해집니다.
상근자 2019/12/20 날씨보다 마음이 춥네요..
상근자 2019/12/19 오늘 경성대 교수노조가 출범을 합니다. 사학개혁, 민주대학 건설에 앞장서는 그런 모습이기를 응원합니다.
상근자 2019/12/18 극우세력들의 준동을 보는듯 합니다. 지난 역사 속 그들의 광기가 휩쓸던 그 시대는 어땠을지를 조금이나마 짐작케 할 정도로..
상근자 2019/12/17 그들이 말하는 좌파정권 아래서 그들은 그야말로 무법천지의 자유를 누리고 있군요. 국민이 심판할 것입니다.
상근자 2019/12/16 세월호 리본을 보고 왜 북한을 달고 다니냐고 큰소리로 뭐라하는 사람같지 않은 사람과의 만남으로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합니다. 기분좋게~
상근자 2019/12/15 어느덧 열 다섯 날이 지나가네요. 조금씩 뒤를 돌아보는 시간이 많아집니다.
상근자 2019/12/13 문득 행복한.. 그것을 느낄 수 있는 날들이기를..
상근자 2019/12/12 그대 멀리 있더라도 우리와 함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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