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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멸의이름-진성일
사이버 분향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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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근자 2019/05/09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다면 기적을 만들어 낼 수 있음을 확인하게 된 오늘 아침입니다.
상근자 2019/05/08 불의에 눈감는 세상이 되지 않기를..
상근자 2019/05/07 어디에 있든..
상근자 2019/05/07 그대의 봄 아름답기를..
상근자 2019/05/07 상처 없는 생은 없다죠..
상근자 2019/05/03 정치꾼은 다음번 선거를 생각하고 정치가는 다음 세대의 일을 생각한다. -크라크
상근자 2019/05/02 이제는 국민청원마저 북한의 지령을 받은 세력들이 자행하고 있다고 떠들어댑니다. 국민의 의식수준을 한참 못 따라오는 국회의원이 무슨 민의를 대변할 수 있을까요.
상근자 2019/05/01 노동자는 일하는 기계가 아니다! 노동이 존중 받는 세상, 사람 사는 세상을 위해 오월의 첫날, 새로운 각오를 다집니다.
상근자 2019/04/30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..
상근자 2019/04/29 다시금 분노가 이는 사월의 마지막 주입니다.
상근자 2019/04/29 국정농단으로 국민의 탄핵을 받았던 자를 대통령으로 모시던 저들이 헌법 수호를 말합니다. 제발 그 입 다물기를..
상근자 2019/04/29 공안검사를 당대표로 앉힌 저들의 입에서 독재타도라는 말이 나옵니다. 독재타도를 외치며 피흘리며 쓰러져갔던 분들을 욕되게 하는 짓에 치가 떨립니다.
상근자 2019/04/26 국민은 안중에도 없이 진흙탕 국회로 만든 의원들은 모조리 국민이 소환해 파면할 수 있도록 법적 제도를 만들어야 하지 싶습니다.
상근자 2019/04/25 이게 국회의원이냐는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. 휴..
상근자 2019/04/24 조국의 독립을 염원하며 피흘리며 쓰러져 갔던 많은 분들. 아직도 머나먼 땅에 계신 그 분들이 하루라도 빨리조국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기를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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