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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멸의이름-진성일
사이버 분향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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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총 6115 명이 추모해 주셨습니다.

상근자 2019/09/23 태풍이 몰아쳐도 쓰러지지 않고 부러지지 않는 것들이 있습니다. 그런 사람도 있습니다.
상근자 2019/09/19 당신을 떠올리게 되는 시간이 조금씩 많아지는.. 가을입니다.
상근자 2019/09/18 누구를 위한 단식이고, 누구를 위한 삭발인지.. 감히 국민을 위해서라는 말은 하지 말아야 하는데 말입니다.
상근자 2019/09/17 맹수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슴처럼 싸웠던 이들을 기억합니다.
상근자 2019/09/16 나는 ‘용기는 두려움이 없는 게 아니라 그 두려움을 극복하는 것이다’고 배웠다. 용기 있는 자는 두려움을 못 느끼는 사람이 아니고 그 두려움을 이겨내는 자이다. - 넬슨 만델라 -
상근자 2019/09/16 추석 지난 뒤 가을이 오는 것 같습니다. 좋은 소식들로 원하는 일들이 결실을 맺는 가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
상근자 2019/09/16 연휴 뒤 시작되는 한 주의 첫날, 몸도 마음도 가볍게 시작하시기를..
상근자 2019/09/12 추석 연휴의 첫날입니다. 여느해보다 일찍 찾아와 그다지 실감은 나지 않지만 그래도 한가위 보름달을 보게 되면 소원을 빌게 되겠지요. 연휴의 시작인데 휴식이 그립습니다.
상근자 2019/09/11 작은 울림이라도 전해지는 자리였기를 바랍니다. 그 울림으로 작은 변화가 오기를..
상근자 2019/09/09 강한 비바람에도 꺾이지 않은 저 나무들과 쓰러지지 않은 풀들을 보며 힘 내기를..
상근자 2019/09/09 태풍이 지나간 뒤 맑게 갠 하늘처럼 이 나라도 그렇기를 바래봅니다.
상근자 2019/09/06 목표 인원 채울 수 있게 도와주세요._()_
상근자 2019/09/05 취재를 통한 보도가 아닌 스캔들만 쏟아내는 언론도 언론이라 할 수 있을까요.
상근자 2019/09/04 희망을 잡고 살다 가신 김복동 할머니의 희망이 학생들이게도 이어지기를 바랍니다.
상근자 2019/09/03 정면돌파! 완전승리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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