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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멸의이름-진성일
사이버 분향소
이곳에 우리와 함께










사이버 분향소   현재....열사는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계십니다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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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총 6115 명이 추모해 주셨습니다.

상근자 2019/09/02 잊지 않고 기억하는 이들이 있어 참 고맙습니다.
상근자 2019/09/02 9월의 첫 주, 가을 장마로 시작하지만 맑은 햇살 가득한 삶으로 채워가는 한 달 되기를 바랍니다.
상근자 2019/08/30 죽자도 달려드는 이들이 있는데 됐다고 물러서면 안 되겠지요...
상근자 2019/08/29 오늘은 두고 두고 기억해야할 경술국치일입니다.
상근자 2019/08/28 낙관론자가 비행기를 만들면 비관론자는 낙하산을 만든다-조지 버나드쇼
상근자 2019/08/27 지키지 못해 잃어버리는 일이 또다시 반복되는 것은 아닐지..
상근자 2019/08/27 지켜야 하는 것과 버려야 하는 것, 가끔은 그 경계에서 혼란스러울 때가 있습니다.
상근자 2019/08/27 역사왜곡 일삼는 무리들을 처벌할 수 있는 심판의 날은 언제쯤 올까요..
상근자 2019/08/23 정부의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종료 선언은 국민의 뜻입니다! 흔들리지 않는 나라, 다시는 지지 않는 나라를 위해 더 힘을 모아 나가야 할 것입니다.
상근자 2019/08/22 착한 일본인은 있어도 착한 친일파는 없다는 말에 공감 한 표.
상근자 2019/08/21 언론은 약자를 대변해야 한다던 언론인, 이용마 기자의 명복을 빕니다. 부디 편히 영면하시기를..
상근자 2019/08/20 당당히 아베 최고라고 떠들어대는 무리들을 보노라면 그 시절 매국노들이 떠오릅니다.
상근자 2019/08/19 남은 무더위 잘 견디고 이겨내는 한 주가 되기를..
상근자 2019/08/19 무더위보다 더 무서운 것은 무관심일 것입니다. 보이지 않는 곳에서 힘든 싸움을 하는 모든 이들의 건투를 빕니다.
상근자 2019/08/19 하나씩 알아갈수록, 그것이 분노의 이유가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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