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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멸의이름-진성일
사이버 분향소
이곳에 우리와 함께










사이버 분향소   현재....열사는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계십니다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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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총 6499 명이 추모해 주셨습니다.

상근자 2020/11/23 각자도생의 길이 험난하지만 모두가 잘 헤쳐나가기를..
상근자 2020/11/23 잊혀진 사람들의 안부가 문득 궁금한 날입니다.
상근자 2020/11/20 답을 찾으려다 시기를 놓치는 우를 범하지 말아야겠지요. 한 주의 끝자락, 가을도 그 끝에 선 오늘입니다.
상근자 2020/11/19 우리 모두는 누군가에게 기대며 살아가고 있는건 아닐까요..
상근자 2020/11/18 끝이 보일수록 처음처럼..
상근자 2020/11/17 나도 그대에게 무엇을 좀 나누어 주고 싶습니다. 내가 가진 게 너무 없다 할지라도.. -안도현 가을엽서 중
상근자 2020/11/16 아직은 모든 게 지지 않은 달, 아직 반이 남았습니다.
상근자 2020/11/15 원래 별 게 아닌 게 가장 소중하다는 뜻의 의미를 절감하는 나날입니다.
상근자 2020/11/13 당신의 자랑일 수 있기를..
상근자 2020/11/12 당신 생각을 켜 놓은 채 잠이 들었습니다. - 함민복
상근자 2020/11/11 지금, 이대로...
상근자 2020/11/10 이제는 지는 낙엽이 아름다운 시간들입니다.
상근자 2020/11/09 가을이 깊어갑니다. 끝나가는 것이 아니라..
상근자 2020/11/08 잠시 놓았던 책을 들기 무섭게 눈꺼풀이 내려 앉습니다. 남은 시간 하고자 했던 일들 잘 마무리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.
상근자 2020/11/08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갑니다. 어느덧 열흘에 가까운 시간이 지나가고 있네요. 하아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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