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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멸의이름-진성일
사이버 분향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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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총 6289 명이 추모해 주셨습니다.

상근자 2020/03/24 우리가 가고자 하는 방향, 그것이 중요한 것이겠지요. 총선을 앞두고 드는 생각입니다.
상근자 2020/03/24 "매일 행복하지는 않지만 행복한 일은 매일 있습니다."
상근자 2020/03/24 춘래불사춘..
상근자 2020/03/20 친일파 없는 국회, 친일파 없는 나라를 위하여!
상근자 2020/03/19 "두려움을 느끼지 않는게 아니라 두려워도 계속하는게 용기야" 그들의 용기가 세상을 바꾸는 것이겠죠.
상근자 2020/03/17 "나쁜 선례는 나쁜 정의, 가짜 정의를 양산한다" 한 표 투척합니다.
상근자 2020/03/16 국난극복이 취미인 나라라고 그러더군요. 오랜 역사속 그 국난을 헤쳐온 것은 결국 백성이고 국민입니다.
상근자 2020/03/16 새 봄의 활기찬 기운이 가득한 한 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
상근자 2020/03/13 "용기있는 사람은 두려움을 느끼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두려움을 정복하고 압도하여 뛰어넘는 사람이다." 그런 사람들이 있기에 지금의 어려움도 잘 극복해낼 것을 믿습니다.
상근자 2020/03/12 희망은 잠자고 있지 않은 인간의 꿈이다. 인간의 꿈이 있는 한, 이 세상은 도전해 볼만하다.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꿈을 잃지 말자. 꿈은 희망을 버리지 않는 사람에겐 선물로 주어진다. - 아리스토 텔레스 -
상근자 2020/03/11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상황일수록 함께 나누는 따뜻한 정이 큰 힘을 발휘합니다.
상근자 2020/03/10 3년 전 오늘, "피청구인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" 모두가 함께 나눴던 승리의 기쁨을 사월에도 나눌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.
상근자 2020/03/09 바이러스보다 더 무서운 것은 인간의 이기심이란 것을 확인하는 요즘, 그래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하고 희생하는 이들이 있어 세상은 아직 살만한 것 아닐까요.
상근자 2020/03/08 성차별 없는 세상을 위하여..
상근자 2020/03/08 성차별 없는 세상을 위하여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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