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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멸의이름-진성일
사이버 분향소
이곳에 우리와 함께










사이버 분향소   현재....열사는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계십니다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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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총 6289 명이 추모해 주셨습니다.

상근자 2020/03/08 성차별 없는 세상을 위하여..
상근자 2020/03/06 "정신이 없는 역사는 정신 없는 민족을 낳으며, 정신 없는 국가를 만들 것이니 어찌 두렵지 아니하리오." -단재 신채호
상근자 2020/03/05 평범했던 일상이 그리워지기 시작합니다.
상근자 2020/03/04 새 봄의 기운으로 이겨내기를..
상근자 2020/03/03 "우리의 기대가 실현되지 않아도, 아직 우리의 기도와 꿈이 이루어지지 않아도 인생의 가장 큰 영광은 한 번도 쓰러지지 않는 것이 아니라 쓰러질 때마다 다시 일어나는 것이다."
상근자 2020/03/02 조금 기다려줄 줄 아는 것도 필요하다는 것을...
상근자 2020/03/01 친일파 없는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! 대한민국 만세! 만세! 만세!
상근자 2020/02/28 바이러스보다 무서운건 거짓이 난무하는 것입니다.
상근자 2020/02/27 숨은 영웅들, 그들에게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.
상근자 2020/02/26 "말도 안 되는 것을 말이 되는 것처럼 호도하고, 매도하지 마라. 잘 모르는 사람들은 진짜로 믿는다” 지금 상황에 딱 맞는 말이지 싶습니다.
상근자 2020/02/25 빗속에 바이러스도 씻겨 내려갔으면 좋겠습니다.
상근자 2020/02/24 어제와 같은 일상의 평온함으로, 오늘은 어제보다 더 나은 하루가 되기를..
상근자 2020/02/24 타인의 고통을 이해하지도, 배려하지도 않는 저질스런 인간들이야말로 이 사회에서 격리되어야 하는 사람들 아닐까요..
상근자 2020/02/24 이 난리 속에서도 꽃은 피고 봄이 다가옵니다. 겨울과 함께 이 상황도 어서 끝나기를 바래봅니다.
상근자 2020/02/21 때로는 살아있는 것조차도 용기가 될 때가 있다.-세네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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