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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멸의이름-진성일
사이버 분향소
이곳에 우리와 함께










사이버 분향소   현재....열사는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계십니다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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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총 6499 명이 추모해 주셨습니다.

상근자 2020/10/03 미워하던 것들도 그리워지는 계절, 가을입니다..
상근자 2020/10/02 "나는 당신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지만, 당신이 말할 자유를 위해서는 함께 싸우겠다"
상근자 2020/10/01 시월에는 좀 더 좋은 일들이 많기를..
상근자 2020/09/29 자랑하지 않아도 스스로 아름다운 풍경처럼... 그렇게..
상근자 2020/09/28 공연히 오지 않을 전화를 기다리게 됩니다..
상근자 2020/09/26 바람에 지는 잎들이 서러워지는 계절입니다.
상근자 2020/09/25 떠나고 싶은 자 떠나게 하고 잠들고 싶은 자 잠들게 하고 그러고도 남는 시간은 침묵할 것.. -강은교
상근자 2020/09/24 절망은 희망으로 이겨냅니다..
상근자 2020/09/23 상처 없는 생이 없듯이..
상근자 2020/09/22 구르면서 더욱 단단해지는 삶..
상근자 2020/09/21 세상은 어제와 같고, 오늘은 또 지나가고, 내일은 또 다가오겠죠. 매일 매일이 누군가에겐 달라진 하루라는 것을 깨닫습니다.
상근자 2020/09/19 보내기 전까진 가지 않은 것이 아닐지..
상근자 2020/09/18 인생은 어느덧 지나간다. 그러니까 견딜만 하다. -A.체이스
상근자 2020/09/17 모자람이 넘치는 것보다 나은걸까요..
상근자 2020/09/16 앞으로 겪을 가장 슬픈 날이 지금까지 가장 행복한 날보다 더 나은 날이기를.. -켈트족 기도문 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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