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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멸의이름-진성일
사이버 분향소
이곳에 우리와 함께










사이버 분향소   현재....열사는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계십니다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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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총 6289 명이 추모해 주셨습니다.

상근자 2020/02/01 짧은만큼 치열하게..
상근자 2020/01/31 담대히..
상근자 2020/01/30 여럿이 함께 살아야 할 세상인 것을...
상근자 2020/01/29 포기하는 순간 핑계거리를 찾게 되고,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순간 방법을 찾는다.
상근자 2020/01/28 여전히 내가 사는 오늘 하루는 어제 누군가 그토록 살고 싶어하던 내일이기에..
상근자 2020/01/28 그래서 그 평범하고 소소한 일상에 감사하며 살아야겠습니다.
상근자 2020/01/28 설 연휴가 끝나니 어느덧 1월 마지막 주네요. 평범한 일상이 오히려 나을 수도 있더군요.^^
상근자 2020/01/25 오늘부터 진짜 새해인가요?ㅎ 좋은 일, 좋은 소식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..
상근자 2020/01/23 유유상종은 진리인가 봅니다.
상근자 2020/01/22 좋았으면 추억이고, 나빴으면 경험이다..
상근자 2020/01/21 더이상 흔들리지도, 지지도 않을 나라를 위하여..
상근자 2020/01/20 일제 시대 총독 노릇을 하고 싶어한다면 이 나라를 떠나야 할 것입니다. 성조기를 흔드는 사람들만 보지 말고 이 나라를 죽음으로 지켰던 분들과 촛불을 든 대한국인의 나라임을 해리스와 미국 정부는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.
상근자 2020/01/19 설날이 코 앞으로 다가왔네요. 몸과 마음이 여유로운 휴일이기를..
상근자 2020/01/17 고소와 고발을 남발하는 자한당 모습에 지금의 경성대 모습이 오버랩 되는군요.. 초록은 동색이라는 말이 문득 떠오릅니다.
상근자 2020/01/16 OO답게 살아가고, 되어져야 하는 것이 순리일테지요. 그 순리가 지켜지지 않으면 결국 불행이 따르는 것이고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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