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현재위치 : 홈 > 사이버추모
불멸의이름-진성일
사이버 분향소
이곳에 우리와 함께










사이버 분향소   현재....열사는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계십니다....
상근자
상근자
상근자
상근자
상근자
상근자

     


NAME :

타입 :

* 총 6115 명이 추모해 주셨습니다.

상근자 2019/07/09 행동을 바꾸지 못하는 지식은 무용지물이다.
상근자 2019/07/08 지금의 역사, 그리고 우리가 만들어갈 역사에서는 그와 같은 죽음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, 그들로 인해 상처받고 죽어간 이들을 두 번 죽이는 일이 없도록 똑바로 살아야겠습니다.
상근자 2019/07/08 돌아볼수록, 알게될수록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. 지나온 역사, 그 처절한 숱한 죽음들에 대한 사과와 반성없이는 그 어떤 용서도 받을 자격이 없다는 것을 다시 확인합니다.
상근자 2019/07/06 무더운 날씨지만 그래도 바람이 불어 한결 낫습니다. 우리 삶에도 이런 시원한 바람같은 날이 자주 오면 좋겠습니다.
상근자 2019/07/05 정치인들의 잘못된 판단으로 인한 댓가는 항상 국민이 치르게 됩니다. 그들의 잘못에 대한 댓가는 어떻게 치르게 해야하는 걸까요..
상근자 2019/07/04 세월이 흘러도 자주와 평화, 민족대단결은 변함없이 우리의 나아갈 길입니다.
상근자 2019/07/03 할 수 없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많더라도 우리는 해낼 수 있다고 믿기에..
상근자 2019/07/02 또다시 한 걸음 더..
상근자 2019/07/01 역사적인 날을 뒤로 새역사를 쓰는 날이 하루 빨리 오기를 바랍니다. 자주와 평화, 민족대단결의 기치 높이 든 칠월의 첫 날에..
상근자 2019/06/30 어느덧 1년의 반이 지나갑니다. 유월 마지막 날, 비무장지대에서의 좋은 만남과 소식이 전해지길 기다립니다.
상근자 2019/06/28 시간이 흘렀다 해서 용서하고 잊어야 할 일이 아닙니다. 아직도 그들은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지도 않고, 반성하지 않기 때문입니다. 친일의 잔재, 꼭 청산해야겠습니다.
상근자 2019/06/27 날씨도 기분도 눅눅한 하루입니다..
상근자 2019/06/26 장마가 시작되나봅니다. 다들 건강히 지내기를..
상근자 2019/06/25 더이상의 전쟁 없는 한반도, 평화와 번영의 새시대가 하루빨리 오기를 희망합니다.
상근자 2019/06/24 진실을 왜곡하는 펜은 칼보다 더한 흉기에 지나지 않을뿐..
[1] [2] [3] [4] [5] [6] [7] [8] [9] [10] [next]



민주동문회 소개 | 사무실 (051)-611-4651 | 메일 ksmindong@hanmail.ne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