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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멸의이름-진성일
사이버 분향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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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이버 분향소   현재....열사는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계십니다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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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총 6115 명이 추모해 주셨습니다.

상근자 2019/06/24 혁명은 다 익어 저절로 떨어지는 사과가 아니다. 떨어뜨려야 하는 것이다. -체 게바라
상근자 2019/06/21 누구라도 그러하듯이..
상근자 2019/06/20 그들보다 조금이라도 더 치열하게, 더 질기게 싸워야겠습니다. 진심..
상근자 2019/06/19 먼데서 바람 불어와 풍경소리 들리면 보고 싶은 내 마음이 찾아간 줄 알아라 / 문득 정호승 시인의 싯구가 떠오르는 날입니다.
상근자 2019/06/18 임을 위한 행진곡이 홍콩 시위에서도 불려진다는 소식에 문득 그 시절 노래를 떠올리게 됩니다. 우리의 노래가 이 그늘진 땅에 따뜻한 햇볕 한 줌 될 수 있다면..
상근자 2019/06/17 인간은 입이 달린 앞으로 말하고 싸운다/말없는 등으로 기대고 나눈다 - 백무산 / 침묵 中
상근자 2019/06/17 도덕적 강도의 특징은 완고한 우둔함 속에 있는 것이 아니라 변화하는 여러 조건과 함께 변화할 수 있는 능력 속에 있는 것이다.-어디서 봤는지 기억이 나질 않네요.^^;
상근자 2019/06/17 뜻밖의 일이 일어나더라도 그것에 대한 기대나 두려움이 없다면, 인생을 넘 많이 살았단 것일까요.ㅎ 힘들어도 웃으며 또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해봅니다.
상근자 2019/06/13 다름을 품을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건 참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.
상근자 2019/06/12 좋은 일만 있는 것도 아니고, 나쁜 일만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좋았다 말았다 하는 것이 삶이겠죠..
상근자 2019/06/11 이희호 여사님.. 평탄지만은 않았던 한 생, 고생 많으셨습니다. 이제 편히 영면하시길 빕니다.
상근자 2019/06/10 열사정신 계승하여 사회대개혁 실현하자!
상근자 2019/06/08 당신을 만나기 위해 오늘은 서울로 갑니다.
상근자 2019/06/07 독립을 위해 목숨 바치신 분들을 기억하는 것조차도 좌와 우로 나누는 것 또한 분단의 비극이자 청산해야할 적폐가 아닐런지요.
상근자 2019/06/06 애국의 한길에서 쓰러져가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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