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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멸의이름-진성일
사이버 분향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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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총 6495 명이 추모해 주셨습니다.

상근자 2020/09/10 시간은 슬픔과 다툼도 가라앉힌다. 왜냐하면 우리는 같은 인간으로 머무르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하기 때문이다. - 파스칼
상근자 2020/09/09 새는 고개를 돌려 뒤돌아 보지 않는다죠..
상근자 2020/09/08 사람이 많이 오는 것보다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어느 선배님의 말씀을 기억합니다.
상근자 2020/09/07 한 번 놓아버린 마음이 쉬 잡히지 않지만 아주 잡히지 않는 건 아니겠지요..
상근자 2020/09/07 풀잎에 이슬이 맺힌다는 백로입니다. 조금씩 가을이 오고 있습니다.
상근자 2020/09/07 그사이 또 다른 태풍이 다녀가네요. 시간을 잊고 삽니다.
상근자 2020/09/03 거센 바람이 지나간 자리로 가을이 보이는 아침입니다.
상근자 2020/09/02 태풍이 지나고 나면 다시 잔잔해지는 파도처럼 곧 평온한 날들이 찾아 오리란 희망을 가져봅니다.
상근자 2020/09/01 그리운 것은 늘 뒤에 있습니다.
상근자 2020/08/31 잊지 못할 20년 팔월의 끝자락에서.. 그대로 인해 맺어진 인연의 소중함을 절감하며..
상근자 2020/08/31 지금은 그저 해야할 일들만 생각하고 하고 싶은 일은 잠시 미뤄둡니다.
상근자 2020/08/31 아직도 마음이 제대로 정리가 되지 않지만.. 가야할 길이 있고 살아가야 할 날들이 있기에..
상근자 2020/08/22 힘없는 정의는 무력하고, 정의없는 힘은 폭력이다. - 파스칼 
상근자 2020/08/21 코로나 이전의 일상이 정말 그리워집니다..
상근자 2020/08/20 각자도생의 길이 멀고도 험한 시기네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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