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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멸의이름-진성일
사이버 분향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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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이버 분향소   현재....열사는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계십니다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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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총 6345 명이 추모해 주셨습니다.

상근자 2020/07/16 살아갈수록 혼란스러운 일들이 더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. 스스로가 분명하지 못해서일까요..
상근자 2020/07/16 목숨으로 그 죗가를 치러야 할 사람들이 아직도 많은데 정작 그런 자들은 자신의 목숨을 금쪽같이 여깁니다. 그것이야말로 비루한 목숨이죠..
상근자 2020/07/16 자기와의 싸움.. 결국은 그 모든 것의 시작이자 끝..
상근자 2020/07/12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...
상근자 2020/07/11 광화문을 가득 밝혔던 촛불, 그 촛불이 꺼지지 않게 바람막이가 되어주었던 당신. 그런 당신이 이제 세상에 없다는 것이 너무나 안타까운 마음입니다.
상근자 2020/07/09 미래를 위한 개혁! 새로운 시작! 을 위하여!!
상근자 2020/07/08 누군가에겐 전부일 수 있는 희망, 그것조차 앗아가려는 이들은 용서받지 못할 것입니다.
상근자 2020/07/06 강한 신념이야말로 거짓보다 더 위험한 진리의 적이다. - 프레드리히 니체
상근자 2020/07/06 스스로의 나태함을 벗어버리지 못하는 자신을 반성하며 한 주를 시작해봅니다.
상근자 2020/07/03 마음을 나누는 정겨운 사람들.. 그들이 나의 곁에 있어 참 다행입니다. 당신 덕분입니다...
상근자 2020/07/02 남의 일이어도 좋은 소식은 사람을 기분 좋게 만드는 힘이 있는 것 같습니다.
상근자 2020/07/01 어느덧 일년의 절반이 지나고 남은 절반을 시작합니다. 하반기에는 이전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.
상근자 2020/06/30 하고 싶은 것을 시작하는데 시간제약은 없다..
상근자 2020/06/29 가치있는 것을 하는데 있어서 늦었다는 건 없다...
상근자 2020/06/28 한걸음 내딛는 용기, 좌절하지 않는 용기, 자신에게 지지 않는 용기. 용기만이 벽을 부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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